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는

고립 위기 청년들의 회복을 위해 

언제나 함께합니다.


우리가 돌보는 청년들의 열에 아홉은 심각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트라우마를 겪은 후에 또다른 트라우마를 겪게 됩니다. 그리고 그걸 끊임없이 반복하죠.


대부분의 트라우마는 평생 동안 극복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트라우마를 가지고도 잘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 합니다.


나쁜 친구지만 어쩔 수 없이 평생을 데리고 살아야 하는 트라우마.

그런 트라우마를 잘 다루는 법을 배워 세상 속에 함께 살아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