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고립에서 자립으로 자립에서 공생으로"

모든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때가 되면 키워준 부모에게서 독립해서 자립하게 됩니다. 건강한 방법으로 자식의 독립을 준비하지 못한 부모들이 겪는 고통과 스스로 자립하지 못해 고통을 겪는 청년들의 문제는 본인에게도, 사회적으로도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 

사회는 이 모든 문제를 개인의 노력과 의지 부족으로만 치부해 버립니다. 사회로부터 고립된 청년들을 돌보는 ‘도시공동체 운동’을 하면서 자립의 문제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에서 책임지고 돌봐야 할 영역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학교 교육이 전인격적인 교육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약육강식의 정글이 되어버렸고, 교육의 주체가 되어야 할 가정과 부모가 교육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안타까운 현실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리커버리센터’에서는 고립된 부모와 청년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회복하는 일을 합니다. 

자립을 위한 가치관을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그저 단순한 반복되는 강의나 심리 상담만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진정한 자립은 공생, 즉 함께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먹고, 함께 놀고, 함께 일하고, 함께 배우면서 공동체에 속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립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인생을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마치 자립이라고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인간은 원래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이지요.

‘리커버리센터’에서는 공생(공동체)을 배웁니다. 공동체는 만들어진 곳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한 사람이 속할 때마다 새롭게 만들어가는 공동체로 진화합니다. 왜냐하면, 공동체는 살아 숨쉬는 유기체기 때문입니다. 

      

고립에서 자립으로, 자립에서 공생으로! 

 

이것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붙잡고 가야 하는, 선택이 아닌 운명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을 당신의 공동체에 초대합니다!

리커버리하우스에서 김현일 대표

산책 모임에서 크루와 함께 하는 김현일 대표

산책 모임에서 크루와 함께 하는 김현일 대표

리커버리 센터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

(은둔형 외톨이 성향)을

돕는 전문기관입니다

고립된 청년이 

자립하고 공생하는 일에 

후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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