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작 9월 첫주의 야구단

가을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하늘아래

크루들과 함께 숭인근린공원에 올랐습니다.


선선하게 부는 가을바람을 맞이하며

가파른 언덕길도 조금 덜 힘들게 느껴지던 오늘


야구의 메커니즘과 가장 흡사한

배드민턴 및 산책을 하기 위해 올라왔습니다.


2인 1조로 함께 협동하며 렐리를 하고,

주변 산책로를 이용하여 산책을 하기도 하며

오늘 하루의 움직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야구장에 가면 더욱 좋겠지만,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크루들과 함께 야구단의 5대가치를 몸으로 배우기 위해

오늘도 움직이며, 건강하게 땀 흘리는 법을 배워봅니다.


희생, 배려, 협동, 인내, 예의

리커버리 야구단이 다시 야구장에 나가는 날까지

건강하게 땀흘리고,

함께 하는 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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