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정 황

210604 새로운 인연, 처음 접하는 야구


어제밤늦게까지 쏟아지던 빗줄기는 어느새 사라지고

야구장에 도착했더니

쨍쨍 내리쬐는 태양에 더운듯 했으나

이내 더위를 식히려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운동장


오늘은 야구를 새롭게 접하는 크루

야구를 두번정도 경험한 크루

이미 1년이상 경험하여 자연스러운 크루


다양한 사람

다양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일주일에 한번 최선을 다해 뛰고자

매주 금요일에 운동장에 나옵니다.


훈련중 오늘 야구를 처음 접하는 크루와

이미 너무나 야구가 자연스러운 크루간

어색함과 자연스러움의 차이만 있었을뿐

열정만큼은 프로도 울고갈만한 열정의 운동장이였다.


야구가 어색하지만 알아가기 위해

야구를 통하여 운동, 그리고 활력을 위해

이제는 즐기고 있으니 더욱 실력향상을 위해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회복!


희생 배려 협동 인내 예의 야구의 5대가치를 중심으로

함께 어울림을 배우고

함께 움직이며 동료를 챙기고

스스로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또한 함께 뛰는 선수들에게도 자신감을 공유하는것.


리커버리 야구단의 훈련은

어색하지만 오늘도 열정에 불태웠던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하나가되고

더 행복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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