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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째주 이야기

6월 4째주 이야기

하우스에서 밥을 짓는 청년들.. 아침식단이 꽤 다양합니다..

어제는 유부초밥

오늘은 호떡

내일은 된장국

모레는 들깨 미역국,,,,

부지런히 아침을 먹고, 치우고, 센터로 향합니다.

마음산책을 하고, 기지개회복모임을 하고, 미술과 예술, 야구훈련도 합니다.

이번 주는 특별히 감독님들께 가서 야구레슨으로 모두들 들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네요~ ^^


잘한다!!, 괜찮다!!, 멋지다!!,

마음이 우울해도 힘이 없어도 일단 한번 뛰어봅니다.

그리고 들숨과 날숨을 통해 하루를 느끼고,

어제와 다른 오늘을 받아들이고 소생하는 새날로 기억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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